직장인 금토일

 

대한항공 저녁 비행기로 출발해서 방콕 현지시간 11시경 도착한 우리 부부

공항에서 대기중인 택시를 잡아 방콕 도심 아난타라 리버사이드 호텔까지 향했다

첫날이라 택시 요금 바가지 걱정에 의심의 눈초리로 잔뜩 긴장 상태

아니나 다를까 출발 전 미터로 가달라고 우리는 거듭 확인까지 했는데

도착 후 100바트나 더 달라고 하는 거 아닌가!

당황도 잠깐

빠르게 상황 파악 끝낸 우리는 정확히 미터 요금을 건네주고 택시기사를 보내버렸다

바가지 쓸 뻔한 첫날의 경험 덕분에

이후로 방콕에 머무는 동안 우리는 그랩을 주구장창 야무지게 이용했다는 ㅎㅎㅎ

그랩 짱!

 

 

리버사이드 리조트 도착하여 체크인을 하니 

이곳에서는 특별하게 체크인 진행 중에 웰컴 드링크를 주었다 ㅎㅎ

녹차 코스프레를 한 굉장히 단 맛의 음료수였다 

웰컴 드링크와 함께 택시비 바가지 쓸 뻔했던 놀란 마음을 쓸어내렸다 

 

 

리조트에 머무는 동안 수십번도 더 본 코끼리 조각상 ㅎㅎ

하나같이 너무나 귀여웠다 ^_^

 

 

아난타라 리조트는 크게 4개의  wing으로 구성되어 있다.

체크인을 마치고 직원의 안내로 야외로 연결된 복도를 지나 숙소가 있는 동으로 향했다.

 

 

이틀 동안 함께 했던 더블 베드 ㅎ

아난타라 리버사이드 리조트에서 머무는 동안에는 더블베드 탓에 자는 동안 와이프와 손도 못 잡고

멀찌감치 한참 떨어져 잤었다는 ㅎㅎ

자고 일어나서야 안부를 확인 할 수 있었다

 

 

넓고 쾌적한 화장실을 확인 후 너무나 만족스러웠다 

어느 숙소에 묵던 기본 이상은 해서 항상 만족시켜주는 여행지 방콕

아난타라 리버사이드 리조트도 룸 컨디션 또한 대만족 

 

 

G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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