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금토일

 

 

늦은 시간 방콕에 도착한 탓에 

방콕에 온 것이 당최 맞는 건지 실감이 채 가기도 전에 그렇게 방콕에서의 공식적인 첫 날 아침을 맞았다 

조식을 해결하자마자 씬나게 풀장으로 향했다~

수영장 풀장에서 수영하고 눕고 쉬고

이거슨 호캉스의 맛 ㅎㅎ

 

 

얼른 위치 좋은 선베드부터 찜하기!

그늘지고 사진찍기 명당인 선베드는 이미 이른 아침임에도 남아나질 않았다는ㅎㅎ

 

 

풀장 입구에는 타월 나눠주는 곳에 튜브 이용객들을 위해

에어건을 이용해 무료로 튜브 바람을 넣어주었다

힘들게 입으로 튜브 바람 넣을 필요 없어 너무 좋았던 아난타라 리조트 서비스 ㅎㅎ

 

 

기본적으로 풀장 면적이 상당히 넓어서

이용하는 동안 상당히 쾌적했다.

잠수하여 수영하며 느낀 게 , 수질관리 또한 잘하는게 느껴졌다

잠수해서 수영해서 앞을 보는데 앞이 잘 보였어 ㅎㅎㅎ

 

 

수영장 한 켠에는 어린아이들을 위한 유아 풀장이 함께 있다

선베드에 누워 어린아이들 물장구 치고 신나게 노는 모습 보는 것도 힐링이었다 ㅎㅎ

 

 

우리 수영 못하는 와이프 전용 튜브

내가 뺏어서 씐나게 이용하기 ㅋ

아난타라 리버사이드 리조트 풀장은 성인도 튜브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만족스러웠다 ㅎㅎ

 

 

선베드에 누워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는데

정체 모를 새가 날아와 한동안 떠나질 않았다 ㅎ

통통하니 귀여운게 신기해서 요리조리 사진도 찍고 난리를 쳐도

떠날 생각 없이 너무 편안히 있는 게 귀여웠다 ㅋ

 

방콕 도심 한가운데 있다는 사실을 잊을 만큼 아늑하고 쾌적했던 아난타라 리버사이드 리조트

연인뿐만 아니라 가족 휴양 숙소로 추천 ㅎ

 

G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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